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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케팅을 시작할 계획이라면 반드시 선택해야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1. ‘브랜드 마케팅’을 할 것인가? 2. ‘일반 (진료)마케팅’을 할 것인가?
브랜드 마케팅이 성공을 거두면, 일반적으로 예측 가능한 목표 매출보다 최소 1.5배(약간 루즈 하게 진료를 보는 경우)에서, 내부에서 적극적인 수용을 하면 많게는 4배(병이 생길 정도로 쉼 없이 진료하는 경우)까지 오릅니다. *의료진 인원수 및 포지셔닝에 따라 실질적 매출은 다르며, 1인 기준으로 설명 매출의 평균치를 찾아 유지 시키면서, 필요 시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 진료마케팅 진행 후 성공을 거두면, 예측 가능한 목표 매출에 도달합니다. 오차 범위 +-5~10% 정도 내외에서 매출이 유지될 것입니다. 병원 운영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둘 중 어떤 선택을 하든 지 괜찮습니다. ‘마케터가 브랜드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해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진행 후 좋은 결과를 얻었다가, 한 번의 실수로 빠르게 하향 곡선을 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병원 브랜드 마케팅이 가진 왕관의 무게를 인지하고, 진행할 것을 권합니다. 브랜드 마케팅이 무엇이길래?
브랜드 마케팅은 ‘가치’를 추구하는 마케팅 방식입니다. 의료 경영자의 확고한 의지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병원 브랜드 마케팅은
사람에게 이로운 병원의 핵심적인 ‘가치’를 만들고, 이 핵심적인 가치를 진료 과목, 진료 상품, 시술. 수술력, 내부 시스템, 상담 시스템, 안내 시스템, 광고물 등 환자가 병원을 오감으로 만나는 모든 영역에 녹여내는 과정입니다. 가볍게 예를 들어
이 모든 과정이 바로 ‘브랜드 마케팅’입니다. 매년 이 핵심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면, 어느 순간 병원의 매출은 기대보다 더 상승해 있을 것입니다.
물론 추상적인 영역인 ‘가치’ 를, 눈에 보이는 현실적인 영역에서 실현 시키는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대가는 달콤합니다. 매출 이상의 자부심도 가져다줍니다.
사람들은 훌륭한 가치를 실현해 주는, 고맙고 매력적인 병원과 진료 상품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합니다. ‘유재석이라는 브랜드, 명품 브랜드, 애플이라는 브랜드’ 모두 고유의 가치를 품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기억되는 유명한 병 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치를 뚝심 있게 지키고 키울 자신이 없다면, 절대 브랜드 마케팅을 하지 마시길 권합니다. 그냥 일반 (진료)마케팅만 잘해도, 병원 운영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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