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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을 만들어 내는
1. 아래 3 가지를 잘 보이고 명료하게 담아내야 한다. 잘 되는 병원은 이 3가지가 담겨 있다! 안 되는 병원은 이 3가지가 없다! 이것만 잘 지켜내면 홈페이지에 유입된 고객(환자)은 반드시 문의를 한다. 당장 문의를 하지 않더라도 좋은 인상을 받고 기억한다.
1-1) 고객(환자)의 고민을 확실히 해결해 주는 메인 의료상품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내가 가진 문제를 해결해 주고 것을 선호하며, 그것에 비용을 지불한다.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고객(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병원의 진료상품이다. 아주 매력적이고 문제를 개선하는 능력이 확실한 진료상품을 노출해야 한다.
1-2) 메인 의료상품 어울리는 이로운 가치 인간은 ‘가치’도 추구한다. 평화, 행복, 혁신, 도전, 봉사, 기부, 아름다움..... 등등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삶의 질을 향상 시켜주고 삶의 품격을 높여주는 무형의 가치를 쫓는다.
“최근 가치를 담은 홈페이지를 제작한다”는 문구로 광고하는 홈페이지 제작 회사들이 늘고 있는데, 바로 이런 의미다.
고객(환자)은 병원이 품고 있는 고귀한 가치에 비용을 반드시 지불한다. 왜냐하면 고객(환자)은 가치를 추구하며, 실현하려고 노력하는 병원에 대해 존경하는 마음을 , 무의식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1-3) 그것을 증명하는 근거들 “우리 의료 상품은 매력적이고 우리 병원은 이런 가치도 추구해요!” 라고 주장할 요량이라면?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도 담아야 한다. 메시지는 진실이 아니기 때문이다! ‘리뷰, 우리 병원만의 서비스, 우리 병원만의 진료과정 프로세스, 병원과 의료진의 대외활동’ 등등 이 모든 것이 의료상품과 가치에 대한, 진정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
2. 핵심만 심플하게 기획하고 디자인해야 한다.
최대한 심플한 이미지를 사용하고 핵심 컬러를 3개 이상 넘기지 말아야 한다.
정보. 이미지 등이 넘쳐나는 시대다. 고객은 온라인 안에서 ‘반지의 제왕’의 ‘반지원정대’만큼의 긴 여정을 거친다. 우리 병원 홈페이지에 방문하기 전 이미 많은 영상, 이미지. 문구에 노출되어 뇌가 과부하가 된 상태다.
내용이 복잡하고, 이미지가 어수선하고, 컬러가 다채로우면 피로감을 느끼며, 1초 이내에 해당 홈페이지를 빠져 나간다. 클릭당 광고 비용을 그냥 낭비한 것이다. 간결하고 강렬하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3. UI/UX 기획을 해야 한다. 소비자가 오래 머물게 하려면 UI/UX기획이 필수다.
UI/UX에 대한 다양한 정의가 있지만 고객(환자)이 홈페이지 안을 돌아다니는 데 있어 , 동선이 편리하고 지루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EX) 광고물 클릭> 메인 의료상품 > 리뷰로 연결되는 매력적인 버튼> 이런 좋은 리뷰를 생산하게 만든 의료진 페이지 연결 버튼> 의료진의 실력을 증명해줄 학술 이력 혹은 대외 이력 연결 버튼> 언제 어디서 든지 문의할 수 있는 상담 버튼> 빠르게 문의를 남길 수 있는 편리한 문의 칸> * 문의 페이지가 불편하여 이탈하는 고객(환자) 비율이 상당히 높다
**이런 흐름은 병원 컨셉에 따라 다르다.
광고를 해서 홈페이지로 유입된 고객의 80~90%가 바로 1초 이내에 홈페이지를 이탈한다. UI/UX가 훌륭하면 고객(환자)가 홈페이지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고, 문의로 연결될 확률이 높아진다.
4. 모바일을 중심으로 사고 해야 한다.
마케팅.광고를 진행 하다 보면 병원 진료과목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모바일 홈페이지로 80%이상의 유저들이 들어온다. PC 홈페이지는 10~20%정도다.
고전적으로 PC홈페이지 컨텐츠를 만들고 나서 그것을 가공하여 모바일을 제작해 왔다.
순서가 바뀌는 것이 맞지만, 실질적으로 변경은 어렵긴 때문에 모바일이 PC보다 4배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작업해야 한다.
모바일은 화면이 작은 것이 특징이므로 심플하고, 잘 보여야 하며, 이동이 편리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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